청도시박물관은 1965년에 개관되였다. 역사 예술을 일체화한 종합적인 표징성 박물관으로 중국에서 제일 첫번째로 허가를 받은 국가일급박물관 및 전국 고적 중점보호단위이다. 2000년에 노산구에 새로 신축된 청도시 박물관 신관이 전면 개방되였다. 신관의 부지면적은 105무, 건축면적은 3만평방미터, 주요 건축물은 지상3층 지하 1층 도합 16개 전시홀과 회랑 전시구가 있으며 진열 면적이 7000여평방미터에 달한다. 청도시 박물관은 청도시의 표징성 문화건축 및 화려한 문화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현재 박물관에는 30여개 종류에 16만여점에 달하는 문화재가 소장되여 있다. 이가운데 서예, 도자기, 옥기, 화폐 등이 특색 소장품이며 소장품중 희세진품도 적지 않다.

현재 박물관에는 《청도사화---청도지방역사진열》및 역대 화폐, 명청시기 도자기, 목판연화, 고대 공예품,  고봉한(高凤翰) 서화작품 등  5개 시리즈의 문물이 진열되여 있으며 이런 진열물들은 다차원 다각도로 청도지구 역사문명 및 박물관 소장 문물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임시 전시홀에서는 비정기적으로 여러가지 문물 및 부동한 풍격과 특색의 예술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관내 공공서비스구역에서는 관중들에게 자료상영, 검색, 중,영,일,한 등 언어의 자동 음성 관람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세미나실, 귀빈 응접실,  관객 휴식구 및 소매점이 설치되여 있다. 관객들은 당대 예술공간, 기묘한 레저공간 및 정품 감상공간에서 부동한 문화체험을 즐길수 있다.

청도시박물관은 이미 청도시 정신문명건설의 중요한 기지, 중화민족문화 및 청도지구의 역사문명을 전시하는 중요한 창구 및 중외 문화를 연결시키는 중요한 뉴대로 되였다.